My first village, Shillange
나의 첫 번째 마을이 생겼다.
공존의 '자연'
환대의 '연결'
온전한 나의 '발견'
여행이 끝난 후에도, 언제든 돌아가고 싶은 곳
순천마을스테이; 쉴랑게
자연 에 머물고 따뜻한 연결 속에서,
온전한 나를 발견 합니다.
쉴랑게 컨셉
바쁘고 분주한 도시의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속에서 머무릅니다.
감상의 자연의 아닌 쉴랑게와 함께
자연과 조화로운 공존을 경험하고,
잊고 지냈던 감각을 깨워
본연의 리듬을 회복해 나갑니다.
여행자는 호스트와 마을 주민들을 만나며
따뜻한 환대를 경험합니다.
형식적인 응대가 아닌 소소한 대화와
진심 어린 환대를 통해
쉴랑게와 함께 따뜻한 연결을 느껴보세요.
긴장이 풀리고 마음이 열릴 때
여행자는 비로소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습니다.
쉴랑게와 함께 진정한 휴식을 찾아가는
여정, 그 속에서 잊고 지냈던
나를 다시 만나보세요.
쉴랑게 권역 소개
과거 물길을 따라 마을이 형성되었던 것처럼,
쉴랑게 또한 물길을 따라 마을을 분류하여
‘옥천에서 쉴랑게’, ‘동천에서 쉴랑게’, ‘와온에서 쉴랑게’, ‘순천만에서 쉴랑게’ 로
칭하고 있습니다.
옥천이 위치한 곳은 조선시대에도 순천부읍성으로써 '순천의 중심' 이었던 곳입니다. 지금도 많은 순천 주민들에게 '사랑하는 연인과의 데이트 코스'이자, '가족들과 소소한 나들이 코스'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골목마다 '현지인 맛집', '최애 카페', '예쁜 공방' 들이 많아서 찾아다니며 여행하는 재미가 있는 곳이죠. 여러분들도, 이 옥천에서 소중한 여행의 추억이 전염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순천에서, 쉴랑게
“스테이” / 머물다, 잠시 쉬다
“체험” / 경험하다, 살아보다, 느끼다
쉴랑게는 쉬다의 ‘shi’와
오래도록이라는 뜻의 독일어 ‘lange’의 합성어로
순천에서 느끼는 쉼의 방식을 통해
오래도록 쉬어갔고 일상이 치유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순천마을스테이, 쉴랑게
오래도록 쉬어갔고, 일상이 치유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쉴랑게 메인 로고 소개
쉴랑게의
'ㅅ'은 낙안읍성의 성을 상징하고
'ㄹ'은 순천만과 동천을 상징하고
'ㄱ'은 순천만의 갈대를 상징하여 디자인 하였습니다.
쉼과 힐링이 가득한 순천의 이미지를 담아 디자인 하였습니다.
메인 BI